스위스 신학자 게르하르트 에벨링 (G. Ebeling)은 언젠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.
"삶이 신학자를 만든다."
이 말은 어떤 신학자의 신학도 그의 삶의 경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표현한 말이 아닌가 합니다.
그러기에 이 곳은 삶의 의미가 신학적으로 조명 되고,
또한 신학적 논의가 삶을 지향하는 그런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그래서 함께 희망을 꿈꾸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삼위일체이신 하나님,
성령의 능력 안에서 이 세상을 위하여 당신의 외 아드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,
그 희망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지키시기를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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